가톨릭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집중 취업캠프'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졸업생(졸업예정자 포함)과 2년 이내 졸업자, 미취업 상태의 지역 청년을 위해 설계된 실전형 취업 프로그램이다. 오프라인 캠프와 1주 이상 온라인 사후관리 과정을 연계해 교육 후에도 취업을 지원했다.
오프라인 캠프에서는 ▲취업 특강 ▲개인별 준비도 점검 ▲직무별 취업 전략 수립 ▲맞춤형 피드백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직무 매칭에 기반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취업 전략을 수립했다.
온라인에서는 ▲1대 1 취업 컨설팅 ▲직무·기업 매칭 지원 ▲채용 정보 제공 ▲추가 코칭 등을 제공했다.
가톨릭대 취업지원팀 관계자는 "졸업 직후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큰 부담이 되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졸업생과 지역 청년의 수요에 맞춘 실전형 취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의 사회 진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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