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한화 시즌 최종전, 우천 취소…추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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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한화 시즌 최종전, 우천 취소…추후 편성
사진=SSG랜더스 제공 프로야구 SSG와 한화의 맞대결이 비로 인해 취소됐다.

SSG와 한화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시즌 16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늘의 생각은 달랐다. 이날 이른 시각부터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25일까지 비 예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긴 가운데 결국 취소를 결정했다.

양 팀 모두 한 템포 쉬어가게 됐다. 특히 SSG의 경우 20일 인천 두산전부터 27일 잠실 두산전까지 8연전을 치러야 했던 상황. 비로 인해 꿀맛 같은 휴식을 갖게 됐다. 한화 역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25일 잠실(두산전)로 이동, 26일부터 선두 LG와의 결전을 치른다.

예비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10월 중으로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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