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신학기를 맞아 대표 백팩 라인업인 ‘라이크 에어 백팩’ 컬렉션을 선보이고,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 문샤넬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라이크 에어 백팩’ 컬렉션은 중·고등학생들의 일상과 학습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신학기 필수 아이템으로, 31L 대용량 수납과 한층 가벼워진 착용감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는 ‘라이크 에어 노바 백팩’과 ‘라이크 에어 원더 백팩’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라이크 에어 노바 백팩’과 ‘라이크 에어 원더 백팩’은 다양한 소지품을 구분하여 수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외부 오거나이저로 태블릿 PC부터 17인치 노트북까지 수납 가능하며, 무선 이어폰 및 작은 소지품 수납이 가능한 탈부착 파우치가 함께 제공돼 실용성을 더했다.
특히 기존 로빅에어 대비 원단 중량을 감소시킨 NEW 로빅에어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동일 용량 제품 대비 경량성을 업그레이드했으며 학생들을 위한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빠르게 땀과 열을 배출하는 AIR-100 몰드 등판에 적용하여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숄더 패드 보강과 LOCK 버클 스트랩 설계로 활동 중 끈 풀림을 방지하는 등 학생들의 실제 사용 환경을 세심하게 반영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디스커버리의 이번 신제품은 중·고등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신학기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일상과 캠퍼스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23L부터 33L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백팩 라인업도 함께 구성되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혔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26SS 신학기 대용량 백팩 ‘라이크 에어 백팩’ 컬렉션은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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