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근 경남 고성군수가 환경근로자와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고 격려하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4일 고성군에 따르면 이상근 군수는 지난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영하가 넘는 추운 새벽에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체험을 진행하며 현장의 어려움과 근무자들의 애로를 청취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매일 오전 6시 모두가 잠든 새벽의 여명을 깨우며 고성군 환경과 소속 51명의 청소차 운전원과 환경공무직들은 생활 주변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 수거를 시작한다.
이날 이 군수는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작업에 동참하며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살피고 소통했다.
이 군수는 "새해에도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환경 행정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군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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