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는 선불카드인 Npay 머니카드 출시 2주년 기념 한정판 디자인 플레이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Npay 머니카드는 선불충전금인 Npay 머니와 적립 받은 Npay 포인트를 카드 형태로 소지해 전 세계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전월 실적이나 연회비 없이 해외 온·오프라인 사용 시 3%를 한도 없이 적립 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도 0.3%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네이버페이에 따르면 이 카드는 168개국에서 사용됐다. 일본, 미국, 호주, 이탈리아, 프랑스 순으로 많이 썼다.
네이버페이는 BC카드, 디자인 스튜디오 제로퍼제로와 함께 한정판 디자인 플레이트를 만들었다. 선착순 15만장을 발급한다. 신규 가입자뿐 아니라 기존 가입자들도 신청 가능하다.
이번 한정판 Npay 머니카드는 네이버와 Npay 앱에서 Npay머니카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Npay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할 수 있다.
류정원 네이버페이 페이먼트마케팅 리더는 "출시 2주년을 맞아 지구, 여행, 사랑이란 브랜드 메시지를 지닌 제로퍼제로와 협업해 트래블 카드에 감성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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