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첨성대 앞에서 대형 천에 문구를 써 내려가며 에이펙 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쌍산 제공 김 서예가는 대형 천 위에 “APEC 2025 KOREA. 경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를 써 내려가며 정상회의의 성공과 대한민국의 번영을 기원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행사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에이펙 정상회의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뜻깊은 순간으로 기록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