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는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경주 영남산업 등 6개 기업에 7000여만원을 들여 컨테이너형 휴게시설을 만들어 설치했다.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가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시설을 기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또 휴게실에 에어컨과 탁자, 의자를 비치했다.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