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6일~18일) 영화 ‘만약에 우리’는 31만6411명이 선택하며 누적 157만3843명을 기록,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다. 17만7048명이 선택하며 누적 637만8852명을 기록했다. 3위는 ‘신의악단’으로, 11만4844명이 선택해 누적 43만5895명이 됐다.
5위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다. 11만4278명이 관람하며 누적 16만85명이 됐다. 5위는 ‘하트맨’으로, 10만7198명이 선택하며 15만8228명을 기록했다.
한편 19일 오전 8시 5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휴민트’가 14.5%로 1위를 차지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