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 멕시칸 뷔페 프로모션 [사진=그랜드 하얏트 인천]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뷔페 레스토랑 ‘레스토랑 8’은 오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정통 멕시칸 요리를 테마로 한 ‘멕시칸 스페셜 뷔페’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멕시코 현지의 풍미를 살린 메뉴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살사 보라차 소스를 곁들인 그릴드 비프를 비롯해 토르티야 수프, 신선한 해산물로 완성한 베라크루스 스타일 피시, 고소한 옥수수 요리 에퀴테스 등 정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구성했다.
디너 시간대에는 음료 혜택을 강화했다. 와인 1잔과 함께 무제한 생맥주와 음료를 제공하며, 정통 레시피로 만든 스페셜 멕시칸 칵테일까지 무료로 제공해 금요일 밤의 미식 경험을 더한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 관계자는 “정통 멕시칸 요리와 다채로운 음료 혜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매주 금요일, 멕시칸 요리와 함께 특별한 미식의 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주경제=기수정 기자 violet1701@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