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룡 대신파이낸셜 회장, 나주시에 사랑의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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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룡 대신파이낸셜 회장, 나주시에 사랑의성금 전달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전라남도 나주시청과 가족센터, 어린엄마둥지, 이화영아원 등 총 9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성금은 나주시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가구뿐 아니라 저소득 영유아·아동·청소년 등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게 집중적으로 지원된다.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오른쪽)이 13일 김착한이 어린엄마둥지 원장에게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신파이낸셜그룹 제공 이번 성금은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직접 챙겼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해 11월에 충북 괴산군에도 사랑의 성금을 직접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에 각별한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 이 회장은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신파이낸셜그룹은 지역사회 속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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