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가 체험형 러닝 크루 프로그램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LIVESWEAT)’ 9기를 출범했다.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2018년 1기를 시작으로 꾸준히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9기는 포카리스웨트 및 포카리러너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 모집한 참가자 중 50명을 선발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2026년 3월 1일 열리는 도쿄마라톤 참가를 목표로 8주간 러닝 트레이닝에 참여하게 된다.
트레이닝은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의 지도 아래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개인별 러닝 역량에 맞춘 훈련을 통해 마라톤 완주를 준비한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참가자 전원에게는 포카리스웨트 음료를 비롯해 다양한 러닝 물품이 제공된다. 또한 도쿄마라톤 대회 기간에는 현지에서 참가자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한 컨디셔닝 지원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소비자와 함께 땀 흘리며 스포츠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경험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를 중심으로 러닝과 마라톤은 물론 테니스, 배드민턴 등 생활 스포츠 전반에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사회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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