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숙주’ 윤아, ‘두쫀쿠’ 직접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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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숙주’ 윤아, ‘두쫀쿠’ 직접 만들었다
사진 | tvN, 윤아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폭군의 셰프’ 연지영이 현실에 나타났다?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전문가 못지않은 베이킹 실력을 과시하며 ‘금손’임을 입증했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만든 #두쫀쿠 . this is all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속 윤아는 카다이프 면과 마시멜로, 초코 가루 등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 정성스럽게 반죽을 빚고 있다. 특히 완성된 쿠키의 단면은 꽉 찬 속재료와 쫀득한 식감이 그대로 느껴질 정도로 완벽한 퀄리티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러한 윤아의 ‘셰프 모먼트’는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를 떠올리게 해 더욱 화제다.

윤아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주인공 연지영 역을 맡아 까칠한 폭군 왕의 입맛을 사로잡는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로코 퀸’의 저력을 보여준 그가 현실에서도 ‘금손 셰프’의 면모를 드러내자 팬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이를 본 가수 성시경은 “폭군의 셰프구먼”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소녀시대 유리 역시 “융숙수 현대판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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