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유일한 흑수저 TOP7 윤주모, 알고 보니 박보영의 단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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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유일한 흑수저 TOP7 윤주모, 알고 보니 박보영의 단골집?
사진 | 윤주당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가 종영을 앞두고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술빚는 윤주모’와 배우 박보영의 특별한 인연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술빚는 윤주모’가 운영하는 전통주 전문점 ‘윤주당’을 찾은 박보영의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주모는 박보영을 비롯해 드라마 ‘미지의 서울’ 출연진인 박진영, 류경수, 문동혁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박보영은 윤주모의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가 하면, “정말 정말 애정하는 윤주당”이라는 애정 어린 문구와 함께 친필 사인을 남기며 이곳이 본인의 ‘찐 단골집’임을 인증했다.

윤주모는 당시 SNS를 통해 “예쁘고 천사 같은 보영 배우님과 배우분들이 다녀가셨다”며 “네 분 사이가 정말 좋아 보여 훈훈했다”는 소회를 밝힌 바 있다.

한편, 단 2회만을 남겨둔 ‘흑백요리사2’에서 ‘술빚는 윤주모’가 쟁쟁한 ‘백수저’ 셰프들을 꺾고 최후의 1인에 등극할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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