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로 자동차는 감소했지만 전자·영상·통신장비와 1차금속, 전기장비, 기계장비는 늘었다. 제조업 출하는 지난해보다 2.5%, 재고는 3.3% 각각 증가했다.
출고 기다리는 알루미늄 제품. 연합뉴스 대형소매점 판매는 의복과 가전제품, 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달 대비 19.0% 감소했다.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지난해보다 28.8% 증가했다. 기계류 수입은 지난해보다 2.6% 감소했다. 건축 착공 면적은 지난해보다 52.1% 감소했지만, 건축 허가 면적은 32.3% 증가했다. 미분양 주택수는 5672채로 지난해보다 452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전기·전자제품과 철강·금속, 화학공업제품 등이 감소하면서 지난해보다 3.4% 줄었다. 수입은 광산물과 화학공업제품, 기계류가 감소하면서 11.3% 감소했다.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달보다 0.1% 하락했지만, 전세가격은 0.1% 상승했다.
안동=배소영 기자 sos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