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이색복지 눈길…"직원과 동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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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이색복지 눈길…"직원과 동반성장"

JT친애저축은행이 이색 복지 정책을 시행해 눈길을 끈다.


임직원들에게 프로야구 시즌권 경기 관람을 제공한다.


계열사 JT저축은행과 함께 프로야구 LG트윈스 시즌권을 구매해 참여 희망 직원이 가족 또는 회사 동료들과 야구 경기를 보도록 테이블석을 제공한다.


직원들에게 경기장 내 식음료 구매 비용도 준다. 경기 관람 일정에 따라 조기 퇴근을 허용한다.


JT친애저축은행은 본사 건물에 사내 카페테리아를 운영해 직원 호응을 받았다.


서울 중구 을지로 파인에비뉴 16층에 있는 카페테리아는 직원 휴식 및 의견 공유 공간으로 쓰인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딴 청년 장애인이 커피 및 음료를 만들어준다.


휴게실에 최신 안마의자 3대를 설치했다.


매년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헬스케어 포인트' 제도 운영, 남성육아휴직 장려, 업무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 여러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직원이 행복해야 금융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신념으로 사내 복지 제도를 발전시키고자 노력 중"이라며 "직원과 동반성장 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직원의 눈높이에 맞는 기업 문화와 복지 제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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