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제네시스 특화 금융 프로그램 '제네시스 파이낸스'를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객은 '더 베러 초이스' 옵션을 활용하면 이중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선 '테일러드 스케줄' 프로그램을 통해 매달 같은 납입금 할인을 받는 '납입금 할인형'이나 총 할인 혜택을 이용 초에 한 번에 쓰는 '초기 납입 면제형'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예를 들어 6000만원 상당의 G80을 제네시스 파이낸스 리스(60개월)로 이용하면 월 납입금이 약 88만원이고, 총 할인 혜택은 약 380만원이다.
고객이 납입금 할인형을 선택하면 매달 약 6만원씩 60개월 깎아준다. 초기 납입 면제형을 선택하면 첫 4회차에 걸쳐 총 380만원을 인하해준다.
기존 제네시스나 수입차 고객이 제네시스 파이낸스를 이용하면 더 베러 초이스 프로모션을 통해 차종에 따라 최대 1490만 원(G90 기준)에 이르는 월 납입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품과 서비스 라인업을 마련해 더 많은 고객이 금융을 통해 제네시스의 혁신을 경험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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