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유효한 김광진 음악色…이어지는 전석매진 행렬

글자 크기
현재도 유효한 김광진 음악色…이어지는 전석매진 행렬
사진|예음컬처앤콘텐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연이은 전석 매진을 기록중이다. 현재 진행형 인기가 감지된다.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하는 ‘2026 김광진 앵콜 콘서트 ’ 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김광진 겨울 콘서트 ’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관객들의 요청 속에 마련된 앙코르 무대다.

최근 김광진의 음악을 향한 관심도 다시금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그의 음악과 라이브 무대가 꾸준히 회자되며, 세대를 넘어 자연스럽게 청취층이 넓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김광진의 음악이 지닌 서사와 진정성이 현재의 콘텐츠 소비 환경에서도 유효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방송과 다양한 미디어 영역에서도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공연기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와 캐슬뮤직 측은 “연말 콘서트에 이어 앙코르 공연까지 매진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김광진의 음악이 지금 이 시대의 관객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