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추위가 주춤하며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시민들이 야외활동을 하며 주말을 보냈다. 하지만 기상청은 이번 주 화요일(20일)부터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3도로 영하 10도 이하의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강력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지는 곳도 있을 예정이다. 이번 한파는 25일까지 6일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18일 추위가 주춤하며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시민들이 야외활동을 하며 주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