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 다시 꺼낼 시간…화요일 서울 영하 13도 '최강 한파' 온다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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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다시 꺼낼 시간…화요일 서울 영하 13도 '최강 한파' 온다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8일 추위가 주춤하며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시민들이 야외활동을 하며 주말을 보냈다.

하지만 기상청은 이번 주 화요일(20일)부터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3도로 영하 10도 이하의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강력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지는 곳도 있을 예정이다. 이번 한파는 25일까지 6일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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