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최다·최초 기록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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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최다·최초 기록의 연속
NCT DREAM.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NCT DREAM이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가 3월 20~22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NCT DREAM은 앞서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개최 기록을 세운 데 이어, 홍콩 최대 규모의 카이탁 스타디움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했으며, 태국 최대 규모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공연 2년 연속 개최,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과 타이베이 최대 실내 공연장 타이베이돔까지 연이어 오르는 등 강력한 존재감과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NCT DREAM은 세계 각지의 대형 공연장을 장악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 역량과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 압도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피날레 콘서트에서는 네 번째 투어의 여정을 집대성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새로운 연출로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NCT DREAM은 1월 24~25일 일본 아이치에서 ‘2025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를 개최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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