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8강 대진이 완성됐다.
단국대는 16일 경북 김천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16강전에서 명지대를 3-2로 제압했다.
경희대, 김해대, 중앙대, 송호대, 상지대도 8강에 합류했다. 동원대와 용인대는 승부차기 끝에 8강 티켓을 거머 쥐었다.
이로써 8강 대진은 단국대와 경희대, 김해대와 중앙대, 송호대와 상지대, 동원대와 용인대로 결정됐다. 8강전은 18일에 열린다.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16강전(16일)
단국 3-2 명지, 경희 1-0 한남, 김해 2-1 수원, 중앙 3-2 초당, 송호 3-2 수성, 상지 2-1 영남, 경기 1(4PK5)1 동원, 호남 1(9PK10)1 용인 beom2@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