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폭군의 셰프’ 출신 임윤아가 최근 디저트 업계의 대세로 떠오른 ‘두쫀쿠’ 열풍에 합류했다.
임윤아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에는 #말쫀쿠”라는 글과 함께 직접 디저트를 만드는 과정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품귀 현상을 빚을 만큼 인기가 높은 ‘두바이초콜릿 쫀득 쿠키(두쫀쿠)’의 말차 버전인 ‘말쫀쿠’의 화려한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임윤아는 지난 11일에도 오리지널 ‘두바이초콜릿 쫀득 쿠키’를 직접 제작하는 게시물을 올려 남다른 요리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말쫀쿠’ 역시 말차 특유의 진한 녹색 반죽과 두툼한 두께, 그리고 그 안에 가득 찬 바삭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조화가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한편, 임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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