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2기 영수·국화, 초고속 핑크빛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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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2기 영수·국화, 초고속 핑크빛 기류
‘나솔사계’. 사진| ENA, SBS Plu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영수-국화가 초고속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연속 ‘1:1 대화’ 후 서로에게 호감도를 높이는 22기 영수-국화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22기 영수는 첫인상 선택부터 국화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나이 차이’에 부담을 느껴 다가가지 못했던 터. 이날 그는 용기를 내서 국화에게 “지금 호감 있는 사람이 몇 분이시냐?”라고 묻는다. 국화는 “3명”이라고 답하고, 22기 영수는 “혹시 그 중에 제가?”라며 궁금해한다. 국화는 “당연히 있다”고 즉답한다.

자신감이 상승한 22기 영수는 ‘띠동갑 연하’인 국화가 ‘자기소개 타임’ 때 “연애 가능한 나이 차이?”를 묻는 질문에 “10살 연상까지”라고 답해서 “이건 아예 불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했다”고 혼자 마음을 접어버렸던 이유를 고백한다. 국화는 웃으면서 “12살까지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냐?”면서 “10살은 되고, 12살은 안 되고 그런 건 아니었다”고 해명한다.

오해를 지운 두 사람은 이후 대화를 통해 소름 돋는 ‘공통점’을 확인한다. 22기 영수는 “이렇게 대화 안 했으면 계속 다른 생각을 했었을 것 같다”고 가슴을 쓸어내리는데, 국화는 22기 영수와의 ‘운명적 포인트’에 대해서도 귀띔해 22기 영수를 놀라게 한다. 토끼눈이 된 22기 영수는 “네에? 진짜로?”라고 ‘평행 이론’급 공통점을 재차 확인한다. 과연 22기 영수가 ‘깜놀’한 이유가 무엇일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미스터 킴이 보는 데도 따로 만나 ‘2차 대화’에 들어간다. 여기서 이들은 가족 관계와 이혼 후 연애사까지 허심탄회하게 공유한다. 22기 영수는 “아무튼 매력적이신 건 맞는 거 같다”고 국화를 계속 칭찬하고, 국화 역시 “영수 님은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 (관심남 중에) 있었다”고 화답한다. 앞서 첫 데이트를 통해 일찌감치 ‘온리 국화’를 선언한 미스터 킴은 두 사람이 대화를 하고 나오자 ‘도끼눈’을 뜨며 견제하는데, 이들의 ‘삼각 구도’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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