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윤정수 위해 직접 차린 저녁…달달한 신혼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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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 ♥윤정수 위해 직접 차린 저녁…달달한 신혼 일상 공개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와 함께하는 달콤한 결혼 후 일상을 전했다. 사진 = 원진서 SNS 계정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와 함께하는 달콤한 결혼 후 일상을 전했다.

원진서는 8일 자신의 SNS에 “수업 10개하고 퇴근 후 후다다닥! 오리고기 부추무침&계란국 끓여 신랑이랑 따끈한 저녁 냠냠♥ #잘먹어줘서고마워 #오늘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진서가 직접 만든 저녁 식사가 담겼다. 오리고기 부추무침과 계란국으로 구성된 한 상 차림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깔끔한 플레이팅으로 눈길을 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남편을 위해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특히 하루 종일 수업을 마친 뒤에도 직접 요리에 나선 원진서의 모습에서 신혼부부의 달콤한 일상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원진서와 윤정수와 지난해 11월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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