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사진=SM엔터테인먼트] 가수 태연이 SM 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한다.
SM은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더욱 빛나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9일 덧붙였다.
한편, 태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2015년 솔로 가수로도 데뷔해 굵직한 히트곡들을 다수 배출했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