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서울영상광고제 2025 사운드 디자인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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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서울영상광고제 2025 사운드 디자인 은상 수상
포뮬러 E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소재 광고. 사진 | 한국타이어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타이어가 국내 최대 규모의 영상 광고제 ‘서울영상광고제 2025’에서 크래프트(Craft) 부문 ‘사운드 디자인(Sound Design) 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해 공개한 글로벌 캠페인 영상 ‘Formula E Campaign: Tech’로 사운드 디자인 은상을 받았다.

해당 영상의 전기타이어 ‘아이온 레이스’의 기계음으로 역동성과 몰입감, 자동차 경주의 긴장감을 더했다. 아울러 나레이션이나 자막 없이 슬로건 ‘ELECTRIFIED’와 영상 만으로 메세지를 전달해 파격적인 연출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앞서 한국 타이어는 지난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어워드에서 ▲최고 영예인 전 부문 통합 그랑프리 ▲글로벌 캠페인 부문 은상 ▲검색 퍼포먼스 부문 동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따.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다양한 공식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브랜드 차별화에 나셔는 한편 고객 소통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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