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생’ 추성훈 딸 추사랑, 172㎝ 모델 피지컬+킥복싱 도전 근황(‘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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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생’ 추성훈 딸 추사랑, 172㎝ 모델 피지컬+킥복싱 도전 근황(‘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추성훈 가족 ‘추블리네’가 뜬다.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0회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한국 나들이에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톱모델의 우아한 아우라 뒤에 숨겨진 호탕하고 털털한 ‘귀여운 아줌마’ 모먼트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특히 최근 남편 추성훈의 개인 채널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더러운 50억 도쿄 집’의 실상이 한국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될 예정. 옷더미 속에 파묻힌 노트북을 찾기 위해 방안을 헤매는 야노시호의 리얼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이어 5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는 야노시호의 모닝 루틴도 전격 공개된다. 지켜보던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 그의 동안 비결은 다름 아닌 ‘K-한약’이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도 잊지 않고 아침마다 한약을 챙겨 먹는 것은 물론, 얼굴에 붙이고 남은 자투리 팩까지 목에 붙여 재활용하는 알뜰살뜰한 반전 일상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한때 ‘추블리’ 열풍을 몰고 왔던 추사랑의 폭풍성장 근황도 공개된다. 방학을 맞아 엄마와 함께 한국에 왔다는 추사랑은, 172cm의 모델 피지컬을 자랑하며 킥복싱장으로 향한다. ‘파이터 아빠’의 유전자를 입증하듯, 강력한 펀치와 매서운 발차기로 킥복싱장을 단숨에 접수, 사랑이의 남다른 운동 DNA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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