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맞아?’ 양갈래 신지…푸른 바다 사이판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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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맞아?’ 양갈래 신지…푸른 바다 사이판의 여유
신지|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여행지에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신지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이판 켄싱턴 호텔 베란다에서 바다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모습이다.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신지의 화사한 비주얼이다.

신지|SNS
머리를 양 갈래로 땋고 귀 옆에 꽃을 꽂은 신지는 특유의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여기에 가느다란 어깨라인과 탄탄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줄무늬 끈소매 상의가 돋보인다. 포털에 등재된 몸무게 46㎏을 압도하는 건강미다.

한편 신지는 유튜브를 통해 한 해를 돌아보는 이야기도 전했다. 7일 ‘어떠신지?!?’에선 신지 커플이 제주도 여행을 즐기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지|SNS
신지는 “2025년은 다사다난했다. 27년 동안 코요태 활동하면서 있었던 그 수많은 일들과는 또 다른 종류의 일을 겪었던 한해였다”며 “코요태나 나를 바라봐 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던 그런 한해였던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대화 도중 문원이 “저도 행복했다. 오늘 무대를 봤는데 너무 신났다”고 코요태의 무대를 칭찬하자 신지는 “그런데 저를 아직도 모르냐”며 농담을 건넸다.

문원은 “전 신지 씨 모른다고 했던 적은 없다”고 방싯하며 “앞으로는 그런 언행 많이 조심해야 될 것 같다. 올 한 해 정말 많이 배웠다. 팬분들께서도 제가 노력한다고 했으니 조금만 예쁘게 봐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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