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이창열 감독(왼쪽)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픽쳐하우스에서 열린 '피렌체의 밤(La notte di Firenze)'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지난 10월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지난 12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 연이은 수상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피렌체'는 7일 개봉한다. 2026.01.06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