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MBC 시트콤 ‘논스톱3’에서 최민용의 여동생 역할로 인기를 얻었던 배우 겸 모델 김영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고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절친 김영아를 만난 고준희는 “로데오거리에서 너무 예뻐 보여 먼저 말을 걸었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목표를 얘기하던 중 고준희는 “나 연애는 계속 하고 있다. 보통 1년 반이면 헤어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아는 “나 2번 이혼하고 애도 낳을 동안 너 뭐한 거야”라며 그동안의 근황을 깜짝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아는 지난 2009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후 4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 이듬해 일본인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득남 소식을 전했으나 재혼 10년 만인 지난 2024년 이혼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