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이유비가 일본에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유비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유비가 직접 올린 이번 사진에는 일본 도심을 배경으로 한 겨울 나들이 장면이 담기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이유비는 부드러운 털 소재의 화이트 귀마개를 착용했다. 결이 고운 피부 표현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만들었다. 도쿄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지퍼 와우터로 패션 감각을 드러냈으며, 헤어스타일은 짙은 갈색의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묶지 않고 흘러내리게 연출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Tokyo”라고 짧은 글을 적어 도쿄에 머무르고 있음을 알렸다.
이 외에도 늦은 저녁 노란 색 겉옷을 입고 야경 속에서 찍은 사진도 올렸다. 1990년생임에도 마치 20대를 방불케 하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낮과 달리 머리를 귀엽게 돌돌 말은 헤어스타일이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 한다.
1990년생인 이유비는 최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