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병오년 첫 출근길 임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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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병오년 첫 출근길 임직원 격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오전 판교 사옥 테크노플렉스 로비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을 격려하는 병오년 첫 출근길 신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오전 판교 사옥 테크노플렉스 로비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을 격려하는 '병오년 첫 출근길 신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불어넣고, 첫 출근길에 임직원 간 새해 인사를 나누며 격려와 긍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룹 본사 사옥인 판교 테크노플렉스와 하이테크 연구소 대전 테크노돔, 한국타이어 대전·금산·전주 공장을 비롯해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모델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 사업장에서 격려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날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사내 커뮤니케이션 캐릭터인 '이노(INNO)·베이(VEI)·션(SEAN)'이 그려진 엽서와 붉은색 포춘쿠키를 전달했다.

오윤정 프로액티브컬처 팀장은 "지난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새해 첫 출근길에 나눈 격려의 마음이 올 한 해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매월 진행하는 전사 소통 프로그램 '지식나눔회'를 비롯해 가족 초청 행사 '드라이빙 데이', 자녀 초청 과학캠프, 그룹 연수원 활용 휴양 시설 제공 등 다양한 임직원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전한 기업 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아주경제=오주석 기자 farbrother@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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