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가 오는 6일 개막하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중계에 나선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우승을 목표로 한다.
대표팀에는 강상윤(전북 현대), 강성진(수원 삼성), 신민하(강원FC), 김용학(포항 스틸러스), 김태원(포르티모넨스) 등 젊은 자원들이 대거 합류했다.
쿠팡플레이는 각 경기 킥오프 30분 전 상대팀 분석과 예상 전술 등 풍부한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는 ‘프리뷰쇼’와 이근호, 황덕연 해설위원 등 전문 중계진의 현장감 넘치는 해설로 아시안컵 여정을 함께한다.
베트남 U-23 대표팀을 이끌며 ‘쌀딩크’ 박항서 감독을 넘어 최근 주요 대회 3연속 우승한 김상식 감독과 베트남 대표팀의 최종 성적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2020년 같은 대회에서 장비 매니저로 우승의 순간을 경험한 바 있는 황덕연 해설위원은 “2020년 U23 아시안컵에서 코칭스태프로 함께했던 이민성 감독이 다정함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리더십으로 또 한 번 대한민국에 트로피를 안겨줄지 기대된다”며 “낯선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변수나 경기 중 돌발상황에도 선수와 코칭 스태프가 얼마나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고비를 풀어나가는지가 관건”이라고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이번 아시안컵은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갖고 각 조의 1위와 2위가 8강 토너먼트로 나아가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