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NFT(대체불가 토큰)지갑'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디지털자산 NFT를 보관하는 블록체인 기반 지갑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NFT 자산을 관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취지에서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디지털 자산 생태계 진입의 첫 단계"라고 말했다.
서비스 대상은 만 19세 이상 개인이다. IBK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